Phase 03 — 마감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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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14-1
공정 개요 & 인수인계 조건
MDF·문틀·가구 등에 인테리어 필름을 시공하는 공정이다. 필름 품질은 바탕 밑작업에 좌우된다. 필름 자체의 기술도 중요하지만 선행 공정이 만들어 놓은 바탕면의 수준이 결과를 좌우한다.
선행 조건
11 목공— 필름 메지(재료 분리) 위치·규격 확정 및 바탕 시공 완료. 메지 간격은 필름의 폭을 고려하여 1200mm를 넘어서는 안 된다.- 바탕면이 동일 MDF 종류로 구성되었는지 확인
- 환경: 먼지·습기·유분 없는 상태
- 알판·홈이 있는 문짝과 꺾임이 많은 몰딩은 목공 단계에서 필름팀과 홈 깊이·폭 등을 고려하여 가능 여부를 맞춘다. 바탕에 튀어나온 타카핀 머리가 없어야 한다.
- 도배를 새로 하는 현장은 문틀·걸레받이·샷시·현관문 주변의 기존 벽지를 필름 전에 철거한다. 필름을 벽 쪽으로 감아 붙이고 도배가 그 끝을 덮는다. 도배를 유지하는 현장은 프라이머를 바르기 전에 벽지를 보양한다.
인계 상태
- 필름 시공 및 마감 완료, 모서리 들뜸 없음
- 시공 후 보양 완료 — 코너 부위 코너각대, 면 보양(통행량 많음: 플라베니아 / 보통: 롤보양지 / 적음: 비닐보양 또는 텐텐지)
- 후속 공정:
16 도배,15 도장
Standard14-2
메지·기초
- 필름의 최대 폭은 1220mm이다. 메지 라인은 필름 폭을 계산하여 잡는다.
- 꺾이는 면은 가급적 이어 붙이지 않고 한 번에 아웃 코너를 타고 넘어가는 방안을 찾는다. 코너에서 끊어야 하면 메지를 주어 끊는 것이 내구성에 유리하다.
- 필름 텍스처가 가로형인지 세로형인지 사전에 협의한다.
- MDF는 밀도·종류에 따라 접착력이 다르므로 바탕 목작업에 같은 MDF를 사용한다.
- 품번·색상·결 방향은 착공 전에 고객에게 최종 확정을 받는다. 현장에서 바꾸면 재주문·운송·인건비가 늘고 재고가 없는 색은 수급 기간이 걸리므로, 번복하면 추가 비용이 생긴다는 점을 미리 알린다.

Standard14-3
프라이머 농도(계절별)
| 계절 | 프라이머 : 물 |
|---|---|
| 봄/여름 | 40% : 60% |
| 가을 | 50% : 50% |
| 겨울 | 70% : 30% |
- 인테리어 필름 전용 친환경 프라이머를 사용한다.
- 제조사 시방서는 원액 사용을 안내하나 농도가 짙어 추천하지 않는다.
- 냉난방으로 계절 온도 변화가 없는 현장은 시공자가 내부 온도에 맞게 희석한다.

Standard14-4
밑작업 순서
- 시공 부위와 인근을 청소한다.
- 120방 사포로 1차 샌딩.
- 이음매 퍼티 작업.
- 퍼티 후 충분히 2차 연마.
- 송풍기로 먼지 제거 후 프라이머 도포.
- 180방 사포로 가볍게 연마, 다시 먼지 제거 후 필름 부착.

밑작업 순서 — 1차 샌딩 → 이음매 퍼티 → 퍼티 마감 후 2차 샌딩 → 프라이머




!바탕별 주의
- MDF 등 흡수율이 높은 바탕은 프라이머를 1회 이상 도포하며, 먼저 바른 프라이머가 완전히 건조된 후 진행한다. MDF 절단면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도포한다.
- 도장면은 접착력이 저하될 수 있어 샌딩기로 최대한 연마하고 프라이머는 원액을 사용한다.
- 금속면은 알콜·신나로 오염을 닦고 용접 요철을 평탄화한다. 외부 금속은 필름 수축을 감안해 컷팅 시 2mm 정도 여유를 둔다.
- 목재류(MDF, PB, 원목, 합판)는 흡수율이 높으므로 충분히 도포한다.
- 기존 실리콘: 필름 점착층은 실리콘 표면에 붙지 않는다. 필름을 붙일 자리의 기존 실리콘은 칼로 끝까지 걷어 내고 잔여물을 남기지 않는다. 걷어 낼 수 없는 곳은 실리콘 선에 맞춰 필름을 끊는다. 샷시 실리콘을 걷을 때 샷시 모서리를 무너뜨리거나 유리를 긁지 않는다.
- 기존 필름·시트: 들뜬 기존 필름·시트는 전부 걷어 낸다. 남겨 두면 아래층이 들뜨면서 새 필름까지 같이 뜬다. 칼질 중 일부가 파인 라인은 그 라인 전체를 걷어 낸다(파인 자국이 새 필름 위로 비친다).
Standard14-5
필름의 종류
인테리어 필름은 뒷면에 점착층을 입힌 장식용 표면재다. 도어, 문틀, 몰딩, 붙박이장, 주방가구, 벽면에 붙여서 기존 마감재를 뜯지 않고 새 마감으로 바꾼다. 현장에서는 일반 필름(PVC) 과 PP 필름(친환경·무가소제) 두 갈래로 나눈다. PVC끼리도 제조사에 따라 두께, 점착력, 늘어나는 정도가 조금씩 다르다. 늘림, 코너 감기, 재부착 같은 시공성은 소재와 제조사별 차이가 크다.
1) 기본 규격
- 표준 롤은 폭 1,220mm, 제조사에 따라 길이 25, 30, 50m로 나온다. 매뉴얼에 적은 "최대 폭 1,220mm"도 이 기준과 일치한다. 폭이 1,220mm를 넘는 면에는 이음(겹침 또는 맞댐)이 생긴다. 이음 위치는 재단 계획을 세울 때 미리 정한다.
- 두께는 0.16~0.3mm 안팎이다. 정확한 값은 제품 사양서를 보고 확인한다.
- 문구점에서 파는 시트지(PB·얇은 PVC, 약 0.02~0.09mm) 는 인테리어 필름과 별개의 제품이다. 얇아서 쉽게 늘어나고, 오래가지 못하며, 방염 제품도 없다. 현장 마감재로는 쓰지 않는다.
2) PVC 필름과 PP 필름 비교
| 항목 | 일반 필름 (PVC) | PP 필름 (폴리프로필렌) |
|---|---|---|
| 시장 비중 | 국내 인테리어 필름의 주류 | 친환경 라인으로 일부 출시 |
| 가소제 | 유연성을 위해 가소제를 넣는다(최근 비프탈레이트계로 전환 추세) | 가소제를 쓰지 않는다 |
| 유연성·신축성 | 가소제 덕분에 부드럽고, 열을 가하면 잘 늘어난다 | PVC보다 덜 늘어나고 복원력(되돌아가려는 힘)이 있다는 현장 평이 있다 (확인 필요) |
| 열 성형성 | 열풍기로 데워 코너·곡면에 감기 쉽다. 열에 약하다(약 40℃부터 연화) | 연화 온도가 높아(약 130℃) 고온에 강한 대신, 현장 열풍기 성형은 PVC보다 까다로울 수 있다 (확인 필요) |
| 접착력 | 초기 점착이 약해 위치 조정이 쉽고, 시간이 지나며 접착력이 강해진다 | PP는 원래 접착이 잘 안 되는 소재라, 제조사가 전용 점착층을 쓴다. 고온다습한 곳에서 접착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자료가 있다 |
| 코너·곡면 시공성 | 좋다. 몰딩·문틀 프로파일 감기에 유리하다 | 직각 모서리·깊은 굴곡에서 들뜸이 생기기 쉬우므로 프라이머·마감 처리를 더 꼼꼼히 한다 (현장 경험 확인 필요) |
| 내구성·스크래치 | 고품질 제품 수명 5~10년 수준으로 소개된다 | 표면 처리에 따라 스크래치에 강하다는 제조사 주장이 있으나, 국내 자료는 수명을 PVC보다 짧게(3~5년) 보는 경우도 있다. 제품별로 확인한다 |
| 냄새·환경 | 시공 직후 냄새가 날 수 있다. 연소 시 염소계 유독가스 발생 | VOC 배출이 적고, 연소 시 염소가스가 없다. 재활용이 쉽다 |
| 광택 | 유광·무광·하이그로시 등 다양 | 무광 위주 |
| 가격 | 기준 | 일반적으로 PVC보다 높은 편이다 (제품별 견적 확인) |
| 적합 공간 | 대부분의 도어·몰딩·가구·벽면 | 아이방·침실 등 실내 공기질을 중시하는 공간, 친환경을 요구하는 현장 |
3) 주요 브랜드
| 브랜드 | 대표 제품명 | 특징 |
|---|---|---|
| 영림 | 영림 인테리어필름 | 도어·문틀 제조사의 필름이다. 자사 도어·문틀과 같은 패턴으로 색을 맞추기 좋다. 우드 외에 페인트 질감 등 무광 솔리드 계열도 많이 쓴다 |
| 예림 | 예림 인테리어필름 | 도어·중문·주방을 만드는 예림의 필름이다. 우드·솔리드·매트·메탈·향균 라인과 방염 품번, PP 라인이 함께 있다. 25m 롤로도 나온다 |
| LX하우시스 (구 LG하우시스) | LX Z:IN 인테리어필름 베니프(BENIF) | 우드·스톤·메탈·레더·패브릭(우븐)·솔리드 등 패턴이 다양하다. 일부 패턴은 환경마크 인증을 받았다. 방염 제품이 따로 있다 |
| 현대L&C (구 한화L&C, 2018년 현대백화점그룹이 인수) | 보닥(BODAQ) | 약 450종 디자인(롱우드, 벨벳메탈, 페인티드 콘크리트 등). 비프탈레이트 가소제를 적용했다. 방염 제품은 KFI 방염성능검사 인증 마크를 표기한다 |
| 한솔홈데코 | 스토리필름 | 주력이 PP 필름이다(가소제를 쓰지 않고, 탈 때 염소계 가스가 나오지 않는다). 가구 표면재 '스토리보드'와 같은 패턴·색으로 나와 가구와 주변 마감 색을 맞추기 좋다. 기포가 잘 빠지는 점착층을 쓴다 |
| 3M | 다이노크(DI-NOC), 3M 인테리어 필름 | 380여 종 질감(무늬목·메탈·스톤·패브릭). 1,220mm × 50m 롤. 공기 채널이 있는 Comply 점착 기술로 기포가 잘 빠진다. 방염·비방염 품번이 나뉜다 |
| 레놀릿 (RENOLIT, 독일) | 레놀릿 인테리어필름 (국내 수입 유통) | 1946년에 세운 독일의 플라스틱 필름 전문 회사로, 가구 문짝용 필름을 오래 만들어 왔다. 국내에 들어오는 제품은 PP 소재로 소개되며, 원목의 잔 결 구멍과 유광·무광 차이까지 살린 사실적인 질감이 특징이다. 국내 가구 회사 제품의 표면재로도 쓰였다 |
참고"삼성" 브랜드로 나온 인테리어 필름은 찾지 못했다. 국내에서는 보통 LX하우시스, 현대L&C, 3M을 3대 브랜드로 꼽는다.
4) 현장 적용 기준
- 한 현장에서는 같은 제조사, 같은 로트(Lot) 의 필름만 쓴다. 로트가 바뀌면 색이 아주 조금 달라질 수 있다.
- 실내 온도가 10℃ 이하로 내려가면 붙자마자의 접착력이 많이 약해진다. 시방서가 권하는 온도는 18~24℃다. 겨울에는 난방을 돌리고 작업한다.
- 추우면 꺾임도 나빠진다. 차가운 필름은 굳어서 잘 늘어나지 않는다. 이 상태로 모서리를 꺾으면 꺾인 선이 하얗게 일어나거나(백화) 실금이 가고, 필름이 펴지려는 힘 때문에 꺾임부가 나중에 다시 들뜬다. 점착제도 차가우면 바탕에 충분히 밀착되지 않는다.
- 겨울에는 필름 롤을 작업 전에 미리 실내에 들여 실내 온도에 맞춘다. 꺾임부는 열풍기로 살짝 데워 부드럽게 만든 뒤 꺾는다. 한 곳을 오래 데우면 색이 변하거나 엠보가 눌리므로 열풍기를 움직이며 짧게 데운다.
- 추운 날 붙인 꺾임부·꼭지점은 다음 날 다시 점검한다(14-6 부착·마감 확인 기준 4번).
- 필름 롤은 세워 둔다. 심하게 접힌 곳은 다시 펴지지 않으므로 쓰지 않는다.
- PP 필름 현장에서는 코너와 끝단에 꼭 전용 프라이머를 바른다. 감싸기 힘든 프로파일이 있으면 작업 전에 작업자와 상의한다.
- 방염 대상 공간이면 방염 품번 사용과 시험성적서, 납품확인서를 필히 받아야 한다. 방염 여부는 겉으로 구분되지 않으나 방염필증 스티커가 중간중간 붙어 있다. 이 스티커를 제거하면 안 된다.
참고 출처
- 필름아트, 인테리어 필름 소개 (규격 1,220mm×50m, 두께, 소재): https://www.xn--jx2by8shzkpoc.com/page/sub2_01
- 3M 인테리어 필름 제품 페이지 (1,220mm×50m, Comply 점착): https://www.3m.co.kr/3M/ko_KR/p/d/v000465390/
- 3M US, PS-1185 제품 페이지: https://www.3m.com/3M/en_US/p/dc/v000528782/
- 한샘몰, PVC 인테리어 필름 사양 (폭 1,220mm, 최대 50m): https://store.hanssem.com/goods/466567
- 티엠티티, 반셀프 인테리어 실전 #8 필름 (필름 vs 시트지, 두께, 브랜드): https://tmtcollective.com/blog/banself-interior-pvc-film
- LifeBase, 인테리어 필름 소재 종류 (PVC vs PP): https://lifebase.kr/blog/0444-interior-film-materials-self-installation/
- JWELL, Decorative PP film 소개 (가소제, 내열, 스크래치): https://www.jwell-group.com/blog/Introduction-to-environmentally-friendly-decorative-PP-sheet-film-products-and-sheet-equipment/
- LG, 베니프 출시 보도자료: https://www.lg.co.kr/media/release/20266
- LX Z:IN 스타일가이드, 인테리어 필름: https://www.lxzin.com/styling/style-guide/detail/6221
- 다음뉴스, 보닥 450개 디자인: https://v.daum.net/v/20250917155447854
- 아시아경제, 한화L&C 보닥 비프탈레이트 가소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15012709324104902
- 한국경제, 현대L&C 출범: https://www.hankyung.com/amp/2018120388561
- 예일데코, 필름 관리·보관 가이드 (시공 온도, 보관): https://www.yeildeco.com/blog/film-care-guide
- 3M, DI-NOC 필름 시공 지침 (저온 시 꺾임부 백화, 열풍기 사용, 코너 프라이머): https://multimedia.3m.com/mws/media/372664O/application-of-di-noctm-films.pdf
- 하우스엔젤, 예림 필름 상품 목록 (라인 구성, 방염·PP 품번): https://hangel.co.kr/category/%EC%98%88%EB%A6%BC-%ED%95%84%EB%A6%84/173/
- 빌더스, 예림 인테리어필름 상품 목록: https://bds1.co.kr/category/%EC%98%88%EB%A6%BC-%EC%9D%B8%ED%85%8C%EB%A6%AC%EC%96%B4%ED%95%84%EB%A6%84/145/
- 다음뉴스, 한솔홈데코 스토리필름 PP 소재: https://v.daum.net/v/20250421155802277
- 장식신문, 레놀릿 PP 인테리어필름 국내 공급: http://decotimes.co.kr/product/product.html?svc_name=product&ptype=view&page=&idx=82
- RENOLIT, 회사 소개: https://library.renolit.com/interior-surfaces/about-interior-surfaces/about-renolit
- RENOLIT, 리모델링용 점착 필름 제품 사양 (폭 1,400mm, 두께 580µm): https://shop.renolit.com/en/home-building/interior-design/self-adhesive-modernisation-films/renovation-and-modernisation-halifax-oak-natural-synchro.html
- 브런치, 반셀프 인테리어 필름 편 (국내·해외 브랜드, 영림 필름 사용기): https://brunch.co.kr/@life-efficiency/66
Caution & Check14-6
주의사항
!꼭 지킬 것
- 먼지·습기·유분은 접착력을 저하시킨다. 피착면을 깨끗이 한다.
- 계절별 프라이머 농도를 지키지 않으면 들뜸이 발생한다.
- 메지 라인은 필름 폭(1220mm)을 계산하여 목공 단계에서 확정한다.
- 시공 후에는 반드시 보양한다. 특히 코너 부위에 코너각대를 붙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면도 보양한다(통행량이 많으면 플라베니아, 보통이면 롤보양지, 통행량이 거의 없는 면은 비닐보양 또는 텐텐지).
부착·마감 확인 기준
- 칼선(시접)이 사람 눈높이에서 보이지 않는 순서로 붙인다. 문틀은 상부 인방 → 측면 문선, 샷시는 위·아래 → 좌우, 상부장은 밑면 → 측면 → 윗면 순이다.
- 꼭지점·이음부는 맞대지 않고 1~2mm 겹쳐 다음 장이 올라타게 한다. 겹친 부분은 위 필름만 자른다. 아래 필름까지 자르면 수축할 때 이음이 벌어진다.
- 끝단은 딱 맞춰 자르기보다 뒤로 넘겨 감싼다. 현관문 외부 상단처럼 수축이 큰 곳을 일자로 자르면 바탕이 드러난다.
- 꺾이는 부위는 한 번에 강하게 꺾지 않고 여러 번 나눠 꺾는다. 들뜸은 시간이 지나야 나타나므로 다음 날 꺾임부·꼭지점을 다시 점검한다.
- 솔리드·하이그로시처럼 비침이 심한 필름은 프라이머를 얇게 펴 바르고 얼룩을 닦아 낸다. 프라이머 얼룩도 먼지·타카핀처럼 필름 위로 비친다.
- 탈거한 부속(경첩·손잡이·도어락·샷시 부속)은 부위별로 나눠 보관하고 문짝 뒷면에 번호를 적는다. 도어락은 전선을 당기지 말고 커넥터를 잡고 분리한다. 재조립 후 문·도어락·창의 작동을 확인한다.
✓검수 체크리스트
- 바탕 연마·퍼티 상태 □ 프라이머 도포·건조 확인 □ 이음매·모서리 들뜸 □ 기포·주름 □ 메지 위치
- 기존 실리콘·들뜬 필름 제거 □ 칼선이 시선에서 보이지 않음 □ 겹침부 위 필름만 재단 □ 다음 날 꺾임부·꼭지점 재점검 □ 부속 재조립·작동